2025.04.15 데일리안/ '안철수 이번엔 파이팅 해야 될낀데'…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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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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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85547/?sc=Naver
"안철수 이번엔 파이팅 해야 될낀데"…보수 유일 'PK 주자'에 쏟아진 관심
'고향' 부산서 PK 대선 공약 발표
초국가 해양경제권 조성 등 약속
유엔기념공원서 참전용사 참배
서면시장서 시민들의 응원 받기도
"'부산의 아들, 지역을 키우는 싸나이' 저 안철수, PK(부산·울산·경남)와 함께 대한민국의 중심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부산을 다시 찾았다. 대권 행보의 일환으로 고향인 부산을 방문한 건 지난달 5일 이후 두 번째다. 국민의힘 대권주자 중 유일무이한 'PK 출신' 안 의원이 PK발 '동남풍'을 확산해 경선을 넘어 본선 후보가 되고, 나아가 정권 재창출을 이뤄내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안철수 의원은 14일 오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6·25 참전용사 참배를 시작으로 부산 일정에 돌입했다. 지난 8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뒤 첫 부산 방문에 유엔기념공원을 첫 일정으로 수행한 건 '올바른 안보관'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안 의원은 헌화를 한 뒤 유엔기념공원을 둘러보며 공원 관리 등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그중 안 의원의 발걸음을 한동안 멈추게 한 건 유엔기념공원 안 '도운트 수로(水路)'였다. 6·25전쟁 참가 유엔군 가운데 최연소 전사자인 제임스 패트릭 도운트 상병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110m 길이로 설치돼 있다.
안 의원은 도운트 수로를 둘러본 뒤 "도운트 상병은 이곳에 안장된 최연소 병사다. 16세에 참전해서 17세에 돌아가신 호주 분"이라며 "그분은 자유와 평화를 위한 인류 염원의 상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추모관에 들른 안 의원은 방명록에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세계 순국선열분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유엔기념공원 참배를 마친 안 의원은 곧바로 부산 연제구에 소재한 부산광역시의회를 방문해 안성민 의장과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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